몬스터 물리치기
행성 곳곳에 사는 몬스터를 물리치면 아이템이 떨어집니다. 떨어진 아이템은 물리친 사람에게만 보여서 아무도 가로챌 수 없어요.
이야기
지구는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우주선에 올라 살 수 있는 새 행성을 찾아 떠났고, 찾아낸 행성마다 도시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여러분 가족의 차례입니다.
살 수 없게 된 지구를 뒤로하고, 사람들은 희망을 싣고 별 사이로 날아올랐습니다.
파란 하늘과 초록 들판이 있는 행성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몬스터들도 살고 있었어요.
땅을 한 칸씩 넓히고 집을 올려, 가족이 함께 살아갈 도시를 만듭니다.
무엇을 하는 게임인가
테라폼은 많은 사람이 한 세계에서 함께 노는 온라인 게임(MMORPG)입니다. 몬스터를 물리치고 퀘스트를 해내며 모은 아이템으로, 도시를 짓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들여 옵니다.
행성 곳곳에 사는 몬스터를 물리치면 아이템이 떨어집니다. 떨어진 아이템은 물리친 사람에게만 보여서 아무도 가로챌 수 없어요.
정착민들의 부탁을 들어주고 퀘스트를 해내면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습니다.
모은 아이템으로 땅 타일, 나무, 꽃, 벽, 울타리, 창문, 지붕, 자동차까지 — 도시를 짓는 데 쓰는 소품을 삽니다.
산 소품을 원하는 곳에 놓아 거리와 집, 정원을 꾸미세요. 무엇을 어디에 둘지는 여러분이 정합니다.
중앙 땅의 가장자리에 땅 타일을 이어 붙이면, 땅이 나뭇가지처럼 바깥으로 뻗어 나갑니다.
같은 행성에서 다른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고, 서로의 도시를 구경하며 함께 놀아요.
놀이의 흐름
몬스터를 물리치고 퀘스트를 해냅니다.
나에게만 보이는 아이템을 줍습니다.
모은 아이템으로 건축 소품을 삽니다.
땅을 넓히고 도시를 꾸밉니다.
자라는 땅
모두의 이야기는 지름 200 m 의 둥근 중앙 땅에서 시작합니다. 가장자리에 땅 타일을 한 장씩 이어 붙이면 땅이 나무의 가지처럼 사방으로 뻗어 나가고, 가지 위에는 새로운 거리와 마을이 생겨납니다.
가족과 함께
테라폼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PvP 가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를 절대 다치게 할 수 없어요. 싸움은 몬스터하고만 합니다.
몬스터가 떨어뜨린 아이템은 물리친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빼앗기거나 가로채일 걱정이 없어요.
파랑·초록·분홍의 밝은 색으로 그린, 귀엽고 아름다운 행성입니다.
모든 결과는 게임 서버가 정합니다. 프로그램을 고쳐서 아이템을 만들어 내는 부정 행위는 통하지 않아요.
개발 소식 개발 중
테라폼은 지금 개발 중입니다. 게임 서버를 먼저 세웠고, 이제 첫 행성의 땅과 캐릭터, 몬스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준비가 되면 이곳에서 가장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출시 예정 SteamAndroi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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